QUESTION
시스템에어컨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대부분 배관 보온재의 틈, 드레인(물 빠지는 배관)의 경사 부족이나 막힘, 습한 사용 환경 중 하나입니다. 습한 날 냉방할 때만 표면에 맺히면 결로, 날씨와 상관없이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면 드레인 쪽 누수를 먼저 의심합니다.
원에어 시스템에어컨 · 실제 시공 현장 기준 · 2026.10.28 확인
REAL CASE
근거가 된 실제 현장 — 원에어 결로 예방 시공 기준
- 냉매 배관 보온재
- 13t 두께 보온재
- 이음부
- 틈 없이 밀착 테이핑 마감
- 드레인 고정
- 배관 전용 새들로 기울기 유지
- 새들 고정부
- 보온재 한 겹 더 덧대는 이중 보온
결로는 제품 결함보다 보온재 두께 유지, 밀착 마감, 고정 방식 같은 기본 공정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현장 블로그 기록 보기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
- 1
결로인지 누수인지 구분
결로는 찬 표면에 습기가 송골송골 맺히고 건조한 날 줄어듭니다. 누수는 한 곳에서 뚝뚝 떨어지고 냉방할 때마다 반복됩니다.
- 2
배관 보온재 틈
보온재가 얇거나 눌린 곳, 이음 부위의 틈에 물이 맺힙니다. 배관을 그대로 쓰는 교체 현장은 보온재 상태도 함께 봅니다.
- 3
드레인 경사·막힘과 펌프
경사가 부족하거나 먼지가 쌓이면 물이 고였다 넘칩니다. 천장형 실내기 안의 드레인 펌프가 멈춰도 물이 떨어집니다.
- 4
사용 환경과 필터
문을 열어 둔 채 냉방하거나 희망 온도를 너무 낮게 맞추면 토출구에 물방울이 늘어납니다. 필터가 막혀도 물이 많아집니다.
- 5
집에서 할 점검과 맡길 점검
필터 청소, 문 닫고 냉방, 물방울 위치 사진은 직접 해볼 수 있습니다. 반복되면 점검구를 열어 보온재와 드레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함께 많이 묻는 질문
에어컨 틀 때마다 물이 맺히면 고장인가요?
고장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습도가 높거나 필터가 막히면 생기기도 합니다. 같은 자리에 반복되면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결로를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천장 마감재가 젖어 얼룩이 생기고, 오래가면 곰팡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얼룩이 보이기 전에 원인을 찾는 것이 수리 범위를 줄입니다.
아파트명과 원하는 설치 대수만 알려주셔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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